공작이 버린 아들이 일어선다 19화

귀족 가문에서 쫓겨나 오라 한 줌조차 모으지 못하던 아서는 검의 대종사에게 거두어져 금단의 검을 받는다. 뽑는 순간 아무도 살아남지 못하는 검이다. 그는 스승을 뛰어넘고 무적의 검술을 벼려 내며, 버림받은 자에서 최강으로 기어오른다. 그러나 곧 알게 된다. 사라진 어머니가 적의 협상 카드로 잡혀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