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ath of Zeus's Son: 그는 '진흙의 피를 이은' 사생아라며 멸시받았지만, 목숨을 걸고 신에게 선택받은 자들의 시련에 들어간다. 숨겨진 힘이 드러나자 형제와 아버지는 그를 죽이려 한다. 죽음의 문턱에서 봉인된 펜던트가 산산이 부서지고, 제우스의 분노한 사자가 나타난다. 사자는 제국을 심판하고, 귀족들은 무릎 꿇은 채 자비를 구한다.